목회서신

고린도전서 10:1-13. 모든 시험을 이겨라.

사이트관리자 0 255 05.22 02:03

오늘의 말씀 묵상 2022. 05. 21. 토요일

고린도전서 10:1-13. 모든 시험을 이겨라.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선조들의 행적을 통해서 지혜를 배워 발전시키고, 실수를 배워 피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역사적 교훈은 인간은 역사를 통해서 교훈을 받지 않는다.”는 비극적 진실입니다. 이스라엘은 광야 40년 생활에서 구름 기둥과 불기둥의 보호를 받고, 바다를 걸어서 건너고, 만나와 반석에서 나온 물을 먹고 마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반석이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공급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실수에 실수를 연속하며 시험에 빠졌습니다. 실패의 역사를 기록하여 물려주신 것은 우리가 그들이 즐겨한 악을 행하지 않도록 본보기로 주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가 조상들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탐심의 우상숭배, 온 세상을 휩쓸고 있는 음풍,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시험하기, 그러면서도 범사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눈을 치켜뜨고 손가락질합니다. 신앙인과 불신자가 별로 구분도 안 됩니다. 사도 바울은 조상들은 감당할 시험밖에는 당한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혹 감당할 수 없는 것은 피할 길을 내주셨다고 합니다. 반석에서 물이 나오고, 메추라기가 몰려오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신 것은 피할 길을 주신 것입니다. 말씀이 명하는 것은 행하고, 금하신 것은 삼가는 것이 신앙이요, 용기요, 충성입니다. 이것이 없이는 광야에서 멸망한 선조들의 길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살아야겠습니다.

 

기도: 예수님, 모든 좋은 것이 다 예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시험과 유혹에서 이기는 힘도, 피할 길도 다 예수님께서 허락하십니다. 탐심(우상숭배)을 버리겠습니다. 음행을 멀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원망하지 않고, 범사에 감사하겠습니다. 겸손히 주님 의지하며, 넘어질까 조심조심하겠습니다. 사랑과 전능의 하나님께서 감당할 수 있는 것만을 허락하심과 또 피할 길도 주심을 믿습니다. 시험을 이겨 예수님의 자랑 되고, 영광되겠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따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황의정 목사 Ph.D.

둘로스선교교회 담임목사 (L.A. USA 소재)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선교학 교수

Fuller 신학교 객원교수

교회 홈페이지: www.douloschurch.com; Youtube: 둘로스선교교회; Facebook: 황의정 목사

Comments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49 명
  • 오늘 방문자 148 명
  • 어제 방문자 264 명
  • 최대 방문자 1,115 명
  • 전체 방문자 512,631 명
  • 전체 게시물 696 개
  • 전체 댓글수 1 개
  • 전체 회원수 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